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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글쓰기 컨설팅 하우라이팅 5. 영어 면접 요령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국내 최고의 글쓰기 컨설팅 하우라이팅
 
① 상대방의 호의와 본인의 실수에 대하여
Thank you very much. (대단히 감사합니다.)
How kind(nice) of you to say so! (그렇게 말씀하시니 참 고맙습니다.)
Excuse me. I am sorry. (실례했습니다. 죄송합니다.)
A thousand pardons for ….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② 상대방의 감사에 대한 응답
You are (quite) welcome. (천만에 말씀이십니다.)
Don't mention it. (천만에요. 원 별 말씀을.)
Not at all. (뭘요.)
It's nothing at all.(뭐 아무것도 아닌 걸요.)
대답은 정중하게질문에 대한 대답은 ‘Yes/No’만으로 너무 간단하게 끝내는 것보다는 ‘Yes, I do’ 또는 ‘No, I don't’와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질문 자체가 간단할 경우에는 ‘Yes, sir / No, ma'am’으로 해도 괜찮다.
‘What would you do, if ~? (만일 ~인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로 물을 때의 대답은 ‘I would ~ ’ 또는 ‘I'd ~ ’로 시작해야 한다.
또 ‘모르겠습니다’는 ‘I don't know’만 해서는 무례한 표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어조에 따라서 ‘모르겠는데’, ‘모르겠어요’
정도로 들릴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모르겠습니다’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은, ‘I'm afraid I don't (know)’ 또는 ‘I'm afraid not’ 이다.
대답은 구체적으로 미국 어린이들에게 ‘너희 아버지는 부자니, 가난하니?’라고 물어보면, 그 대답이 상당히 구체적이다.
즉 ‘My father gets $250 a week (주급 250달러)’ 또는 ‘My father makes(earns) $15,000 a year(연봉 15,000달러)’ 등과 같이 대답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고 그런 말에 익숙한 미국인들에게는 무엇이든지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지 않으면 애매한 느낌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How is your typing? (타이프는 어느 정도 칩니까?)라고 물으면, I can type 45 words a minute. (1분에 45자 칩니다.)
라고 확실하게 대답하도록 한다. ‘조금 칠줄 압니다’라든가, ‘별로 잘 치지 못합니다’ 같은 애매한 대답은 피하는 게 좋다.
또 Would you be able to start working right away? (곧 일을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할 경우 No, I would be available after 20th of this month (이 달 20일이 넘어야 일할 수 있겠는데요)처럼 대답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질문을 알아듣지 못했을 때

영어로 면접을 받다보면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당황할 때가 있다. 이럴 때 다시 한 번 말해 달라고 부탁을 할 때는, Beg your pardon, sir(ma'am)?↗ 라고 하면 된다.
면접이 상당히 진전되어 있을 때에 한 두마디의 말을 듣지 못했다면, Pardon, sir(ma'am)?↗ 이라고만 해도 좋다. 물론 어느 경우나 말 끝을 올려야 한다.
또 잘못 들었으면 그 즉시 다시 물어야 된다. 생각하는 척 하다가 ‘What?’이라든가, ‘What did you say?’ 하고 천연덕스럽게 묻는 것은 면접관에게 불쾌한 인상을 주게 된다. 단어나 발음을 알아듣지 못했거나 문장이 어려워서 질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I'm sorry I couldn't follow you.
I'm afraid didn't understand your question.
Would you mind repeating it, sir(ma'am)?
이라고 하면 되고, 또 다음과 같이 말해도 같은 뜻이 된다.
I didn't quite catch what you said.
Would you please say that again, sir(ma'am)?
이러한 표현들은 발음연습을 잘 해 두었다가, 어떤 경우에라도 곧 입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게 되면 누구라도 머뭇거리게 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답변을 준비하는 동안 질문을 한 면접위원에 대해 전혀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면접위원은 대답하고 싶지 않은 것이라 판단해 버리고 다른 질문을 진행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답을 하겠다는 의도를 어떠한 형태로든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한 테크닉을 2~3개 정도 소개해 본다.
우선 잠자코 있지 말고 ‘er[ ;]’라고 하면서 대답할 말을 찾고 있음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 식의 ‘에 ’라든가, 이 사이로 ‘스 -걁’하고 숨을 들이 끄는 버릇은 좋지 않다. 둘째 완전한 sentence를 만들려는 생각에 간격을 너무 두어서는 안된다.

적어도 sentence의 첫 부분 정도는 말하고 난 후 간격을 두어야 상대방은 대답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 줄 것이다. 즉
What would you recommend in this situation?
I would recommend[PAUSE ] that the matter should be reconsidered.
또 한 가지는 위의 두 가지 방법을 결합하는 것이다. 즉 적당한 부분에서 끊어, ‘er’ 소리를 그 사이사이에 넣어가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What would you recommend in this situation?
I would recommend-er-that we should-er-refer this matter to the-er-administrative section.
이 방법은 외국인이 너무 빠른 속도로 이야기를 해 잘 알아 듣지 못할 때, 이야기 속도를 늦추는 방법으로도 쓰인다.
이야기할 때 ‘er’ 소리를 의식적으로 넣어 천천히 말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대화의 속도를 떨어뜨려 달라는 무언의 부탁을 하는 것이다. 대개는 알아듣고 천천히 이야기해준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 칠 때

미국 사람들은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Um hm’이라고 맞장구를 치는 버릇이 있다. 이것은 우리말의 ‘아, 네’, ‘그렇지요’ 같은 것으로서 대화를 부드럽게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That's just right(그렇구 말구요)’, ‘I think so’ 등의 표현을 써도 좋고, 이 밖에 ‘I see/Is that so (right)? (그러세요?)/I understand (that)’ 등도 같은 표현들이다. 이와 같은 표현들은 남발하는 것은 좋지 않으나, 적절한 때에 사용하는 것은 대화의 분위기상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맞장구의 표현으로서 상대방이 말한 문장의 주어와 동사만을 받아 말하는 방법도 있다.

The company was established in ~. (회사는 ~년에 설립되었습니다.)
Oh, was it?
We are engaged in ~. (저희는 ~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Oh, are you?
이러한 대답방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간단한 것 같지만, 막상 닥치면 쉽게 입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다.
특히 ‘I was ~’에 대해서 ‘Was you?’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잘 연습해 두자.
또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관심을 나타내는 표현도 필요한데,

That would be interesting! (재미있군요!)
How exciting! (신나는데요!)
I believe so. (그렇겠지요.)
That's encouraging. (고무적이군요.)
Marvelous! or Wonderful! (굉장한데요.)
Unbelievable. (믿어지지 않는데요.)
Impossible? (정말입니까?)
That's only natural. (당연하지요.)
That's the way it goes. (그렇게 되는거군요.)
등이 그것이다.
위와 같은 회화표현을 풍부히 익혀서, 적절할 때에 사용하면 대화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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